시베리아횡단철도 운영협의회(CCTT) 현황
2008-07-24
국토교통부
질의요지
시베리아횡단철도 운영협의회 현황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.
회답
시베리아횡단철도 운영협의회(CCTT) 현황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. ㅇ 명칭 : 시베리아횡단철도 운영협의회(CCTT ; Inter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on Transsibeeririan Transportation) ㅇ 설립 : 1993.11.23 ㅇ 목적 : TSR노선에서 효율적인 화물운송을 위한 협력방안 강구 ㅇ 주요조직 - 총회 : CCTST의 최고기구 - 의장 : 블라디미르 I. 야쿠닌(러시아철도공사 사장) - 사무국장 : 루코프(前 러시아철도부 국제국장) * 유럽.스칸디나비아, 러시아.CIS, 극동.태평양지역 등 지역별 사무차장을 설치 ㅇ 회원 : 22개국 116개사의 철도운영기관 및 운송업체('07년 기준) * 우리나라는 한국철도공사, 복합운송주선업협회, 우진쉬핑, 현대상선 등이 정회원으로 가입[2003.10월 제12차 총회(슬로바키아)] ㅇ 주요기능 - TSR 수출입화물 운송업체간 상호활동 조정 - TSR 주요 노선의 양방향 화물운송개선 방안 강구 - 국제화물운송 및 TSR을 통한 화물운송 운임 조정 - TSR 화물운송에서 당사자간 분쟁 발생시 해결방안 ㅇ 주요실적 - 1997년 1월 모든 선사와 운송회사 및 보스토치니항 TSR 통과화물에 대한 요금 10%인하 - 1998년 비회원 선사에 대해서도 TSR 노선에 접근 허용 - 1999년 TSR이용 컨테이너 직통 열차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화물열차를 여객열차의 범주로 구분하고 상응하는 기술적 조치를 취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