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RA, TODA, ASDA, LDA와 같은 활주로 공시거리는 어떻게 계산되어지나요?
2008-08-25
국토교통부
질의요지
TORA, TODA, ASDA, LDA와 같은 활주로 공시거리는 어떻게 계산되어지나요?
회답
공시거리(Declared distance)란 국제민간항공기구(ICAO) 부속서14(비행장)에 국제상업 항공운송에 사용할 활주로에서 이 착륙을 위해 반드시 계산되고 공시하여야 한다고 정한 거리로써, 우리나라에서는 국제공항뿐 아니라 국내공항에 대해서도 활주로별 공시거리를 항공정보간행물(AIP)등에 공지하고 있습니다. (AIP - AD 2.13 Declared distance) 공시거리((Declared distance)는 이륙활주가용거리(TORA), 이륙가용거리(TODA), 가속정지가용거리(ASDA), 착륙가용거리(LDA)의 4가지 종류로 구성되는데, 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. 1. 이륙활주가용거리(TORA: take-off run available) : 이륙항공기가 지상활주를 목적으로 이용하는데 적합하다고 결정된 활주로의 길이 2. 이륙가용거리(TODA: take-off distance available) : 이륙항공기가 이륙하여 일정고도까지 초기 상승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용하는데 적합하다고 결정된 활주로 길이로써, 이륙활주가용거리에 이륙방향의 개방구역(clearway)을 더한 길이 3. 가속정지가용거리(ASDA: accelerate stop distance available) : 이륙항공기가 이륙을 포기하는 경우에 항공기가 정지하는데 적합하다고 결정된 활주로 길이로써,이용 되는 이륙가용활주거리(TORA)에 정지로(stopway)를 더한 길이 4. 착륙가용거리(LDA: landing distance available) : 착륙항공기가 지상활주를 목적으로 이용하는데 적합하다고 결정된 활주로의 길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