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부처이전에 따른 기반시설 부족 우려

2012-09-20 국토교통부

질의요지

ㅇ 1단계 정부부처 이전이 `12년 말부터 시행되는데 주택, 학교, 병원, 마트 등의 편의시설 및 교통 등 인프라 구축 미비로 인해 이주자 불편이 우려됨

회답

□ 주택수급 불일치 등으로 일시적으로 주택이 부족한 1단계 공무원에 대한 한시적인 주거 지원 대책을 마련 하여 추진중 ※ '12년 이전대상 4,139명 중 첫마을 입주자는 955명, 나머지 3,184명은 인근 공무원 임대주택 등을 임차 하거나 수도권 출퇴근 희망 * 4,139명 - 955명 = 3,184명('13.7 이후 입주 2,176명, 주택 미확보자 1,008명) ※ 공무원 임대주택(697명), 첫마을 미분양 임대주택(376명), 첫마을 전ㆍ월세 주택, 민간 전ㆍ월세 주택 등 활용 □ 첫마을 초ㆍ중학교 학급을 한시적으로 증설, 대형마트, 병원, 학원 등 일부 미흡한 편의시설은 당분간 대전 등 인근 시설 이용 가능 ※ 첫마을-대전(노은): 차량 10~20분 거리내 종합병원, 대형마트 등 운영 □ 또한, KTX 증편, BRT 운행, 통근버스 운행, 광역도로 조기 개통 등을 통해 교통 불편이 없도록 대비 ※KTX(오송역 정차): 출근시 4회→6회 증편, 퇴근시 5회→7회 증편(협의중) BRT: 오송역-세종청사-대전 유성 운행('12.9~) 통근버스: 월, 금 운행(수, 목 운행은 행안부 검토중) 광역도로: 오송역 연결도로(9.19), 정안IC연결 도로(11월중) 개통 예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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